3일 오후 TV조선 측은 MK스포츠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의 시즌2를 준비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기사화된 것처럼 ‘미스터트롯’이라는 제목이나 구체적인 콘셉트는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스트롯' 제작진이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사진=TV조선 제공
이어 “모든 것은 내부논의 중”이라며 “촬영일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미스트롯’ 특별판이 진행되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미스트롯’은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일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단위 최고시청률 18.1%를 경신했다.
‘미스트롯’ 특별편은 본방송에 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로 구성된다. 총 4부작이 방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