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재민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재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박재민이 아닌 남자 박재민으로 평생 꿔왔던 꿈을 이룬다는 소식을 알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 삶의 새로운 막을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저 작게, 소박히 하고자 하여 친지, 동료, 지인 여러분께 이렇게 인사를 올리게 됐다. 언제나 제게 힘이 되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부족한 저를 채워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박재민은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하 박재민 글 전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박재민이 아닌, 남자 박재민으로 평생 꿔왔던 꿈을 이룬다는 소식을 알리고자 조심스레 글을 적습니다.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 삶의 새로운 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저 작게, 소박히 하고자 하여 친지, 동료, 지인 여러분께 이렇게 인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게 힘이 되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부족한 저를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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