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조수현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미스춘향 정, 월드미스유니버시티 3위의 경력을 가진 조수현은 1982년생으로 만 36세다.
연예계에 데뷔한 조수현은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장화홍련’ ‘야차’ 등에도 출연했다.
10일 오전 세계일보는 조수현이 앞서 9일 오후 11시 23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수면제를 먹고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수현은 당일 동생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문자메세지를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를 걱정한 동생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쓰러져있는 조수현을 발견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에 이송돼 치료 받았으며,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