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 뉴이스트 민현, 구피 ‘비련’ 듣고 근자감…‘BET BET’ 깨알 홍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구피 ‘비련’을 듣고 근자감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그룹 뉴이스트 JR과 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현은 “‘놀라운 토요일’을 즐겨보는 팬으로서 보면서 풀다보니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라고 소개했다.



‘도레미마켓’ 뉴이스트 민현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처
첫 번째 백합, 바지락 칼국수 라운드에서는 90년대를 휩쓴 그룹 구피의 ‘비련’이 출제됐다. 그러나 JR과 민현은 “1995년생이라 노래를 잘 모르겠다”라며 걱정을 표했다. 이어 민현은 정답공개에서 “사실 앞줄은 하나도 못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과 박나래가 “그럼 뭘 쓴거야?”라고 묻자 그는 “이건 우리 노래 가사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제목을 홍보하는 경우는 있었는데 신박한 방법이다”라고 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