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가 보육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술관 식구들은 보육원을 찾았다. 어린이들은 성덕미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에게 스케치북에 올린 자신을 손을 따라 그려줄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라이언 골드는 트라우마가 떠올라 쉽게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이에 성덕미는 그의 손을 잡고 함께 그림을 그렸다. 성덕미는 “어쩜 나는 손도 예뻐요. 자 이제 관장님 손, 와 손 진짜 예쁘다. 예술 작품 같지 않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집으로 가던 길에 성덕미는 “사실 오늘 안 올 줄 알고 말을 안했다”며 말을 꺼냈다. 그러자 라이언 골드는 “오길 잘 한 것 같다. 좋은 사람하고 추억을 쌓으니까 싫었던 곳이 싫지 않더라”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