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현영·강수정 탄식…“월경량 많으면 폐경 이후 살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현영, 강수정이 폐경이후 살이 더 찌는 이유를 듣고 탄식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출렁출렁 묵은살 빼고 살찌지 않는법’이 공개됐다.

산부인과 신정호 교수는 “월경량이 많았던 사람은 폐경 이후 살이 더 찐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강수정과 패널 송채환, 현영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재걸 의학박사는 “남자보다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적다. 월경 때는 특별한 호르몬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에는 살이 찔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묵은살의 위험성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신진 교수는 “묵은살이 많은 사람은 아무리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라며 위험성을 강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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