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릴레이 코미디위크’ 박준형이 ‘개그콘서트’ 1000회 무대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22일 오전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는 ‘2019 코미디위크 인 홍대 프리뷰쇼-릴레이 코미디 위크 ㅋ리에이터의 역습’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갈갈이 패밀리 박준형은 최근 KBS2 ‘개그콘서트’ 1000회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릴레이 코미디위크’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그는 “오랜만에 봐서 재미있어하신 것 같다. 요즘 후배들이 이끌어가는 ‘개그콘서트’도 당연히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 1000회에 일원으로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윤소그룹의 윤형빈은 “갈프로젝트가 월간 윤종신을 따라서 팀으로서 사랑받고 있다. 개그맨들의 미래라고 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릴레이 코미디 위크’는 오는 8월 개최되는 ‘2019 서울 코미디위크 인 홍대’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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