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신곡 ‘작은 아이’ 녹음 현장서 감동의 눈물 흘렸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박주희가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작은 아이’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신곡 ‘작은 아이’의 녹음 과정이 그려졌다. 진지한 모습으로 녹음에 임하는 박주희의 모습과 함께 곡을 만들어가는 관계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주희는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합창을 녹음할 때 아이들을 격려하는 장면이 공개됐고 녹음 중간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더했다.



가수 박주희 사진=그루벤터
박주희의 신곡 ‘작은 아이’는 누구나 작은 아이에서 어른이 되지만, 미처 성장하지 못한 마음속의 작은 아이인 박주희 자신을 달래주고 위로하는 상황을 가사로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박주희가 직접 작사했다. 한편 박주희는 국민 애창곡인 ‘자기야’, ‘오빠야’, ‘왜 가니’, ‘그대 가는 길’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3월 신곡 ‘청바지’를 발매한 후 20일 공개된 ‘작은 아이’로 트로트 퀸에서 발라드 퀸으로 변신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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