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지상, 알고보니 배우 유동근·전인화 아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로 알려진 지상(유지상)은 ‘슈퍼밴드’에 도전 중인 루키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는 넬 김종완, 윤종신, 윤상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 멤버 조 한도 이들 중 한명이다.

덕분에 가수 싸이, 배우 정려원, 김지훈,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하태완 작가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각자 SNS를 통해 ‘슈퍼밴드’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심지어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도 공식 SNS를 통해 ‘슈퍼밴드’를 언급했다. 이들은 조원상 팀의 ‘Adventure Of A Lifetime’ 무대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 ‘슈퍼밴드’ 내에서도 지상은 주목받는 참가자다. 그는 담백한 보컬과 준수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본선 2라운드 무대까지 진출한 상태다.

조 한은 지상의 노래실력에 대해 “야수가 숨어 있는 것 같다. 만약 그 야수가 나오면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자기 스스로 실력을 검증 받은데 이어 화제성까지 겸비한 지상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 중이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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