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 민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호와 영상통화하며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세상에나, 인간 개조 용광로 들어갔다 나온 사나이. 너란 남자 흡사 아이언맨”이라고 치켜세웠다.
최강창민이 샤이니 민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민호는 해병 정복을 입은 채 경례를 하고 있다. 옅은 미소를 띤 그의 미모는 한층 늠름해졌다. 민호는 지난달 15일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해병대교육단에 입소했다. 이후 해병 1245기로서 6주간 기초군사교육을 수료 중이다.
최강창민은 직접 포항까지 배웅 나갈 만큼 민호와 각별한 사이다. 두 사람은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오랜 시간 친분을 다져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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