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조한, 갯바위 낚시 도전…고성 물들인 ‘효콘서트’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R&B 대디’ 가수 김조한이 ‘도시어부’에 다시 출연해 갯바위 낚시에 도전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해외파’ 김조한이 2개월 만에 게스트로 다시 돌아온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조한의 등장에 큰 형님, 이덕화는 김조한을 부둥켜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반가워했다. 또한 이경규도 “낚시 할 때마다 네 얘기 많이 했다”며 그의 등장에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도시어부’ 김조한 사진=‘도시어부’ 제공
김조한은 지난 3월, 울산 편에서 “10대 때 혼자 낚시하러 다녔다”며 해외에서의 낚시 경력을 자랑하며 대물 생선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루어 낚시의 최강자로 알려졌으나 하지만 알고 보니 이날 도시어부에서 한 갯바위 낚시로는 생초짜였다. 떡밥 던지는 방법부터 배우며 감성돔 잡기에 고군분투했다

한편 이날 김조한은 저녁 만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형님들을 위한 특별한 ‘효콘서트’를 선보이며 고성의 밤바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돈스파이크와 함께 환상의 이중주를 선보이며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선사,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힐링을 안겨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2개월 만에 돌아온 김조한의 갯바위 낚시 도전기와 모두를 감동케 한 효콘서트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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