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쉐리던 “‘엑스맨: 다크 피닉스’ 관전포인트? 역시 소피 터너 연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타이 쉐리던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관전 포인트로 소피 터너의 연기를 꼽았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타이 쉐리던은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싸움장면에서 특수효과가 감정적으로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사진=(주)이십세기폭스코리아
덧붙여 “소피 터너가 연기를 너무나도 잘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이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소피 터너 역시 환하게 웃으며 “영화 속 기차 시퀀스가 있다. 모든 배우들이 최선을 다한 장면인데 비주얼적으로도 굉장히 강렬하다”라고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가장 강력한 적이 된 피닉스와 맞서는 이야기로 오는 6월 5일 오후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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