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29일 오전 MK스포츠에 “비, 김태희 부부가 개인 일정으로 미국에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돌아오는 주말 또는 다음주 초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오랜만에 비와 함께한 김태희의 소식이 전해지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같은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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