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Mnet 측은 MK스포츠에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이 오는 6월3일 첫 예선 녹화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참가자 명단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주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8' 첫 예선 녹화가 오는 6월3일 진행된다. 사진=Mnet
다만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올해 ‘쇼미더머니8’ 지원자는 디원스 우진영, 민티 등이 있다. 래퍼 산이도 참가하기 위해 지원영상을 제작했으나, 기한을 넘겨 아쉽게 도전이 불발됐다. ‘쇼미더머니’는 국내 최초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존하는 국내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가장 오래됐다.
‘쇼미더머니8’은 지난달 4일부터 5월3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최근 예선에 참가할 출연자들에게 1차 합격을 통보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