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작가 솔비가 ‘로마 공주’ 캐릭터를 갖게 된 이후 실제 로마에서 VIP 대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는 라이프타임 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솔비의 로마 공주 메이커’ 공동인터뷰가 진행됐다.
솔비는 “사실 지금 로마공주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스스로 공주라고 믿고 살면서 인생이 달라졌다”면서 “내가 생각하는 공주는 자신이 개척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솔비의 로마공주 메이커’ 공동인터뷰 사진=김재현 기자 특히 그는 로마 공주 캐릭터를 갖게 된 이후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솔비가 “로마공주라고 불러주신 이후에 이태리 파티에 초청된 적 있다. 로마에 갔을 땐 공항에 내렸는데 VIP대접을 해주시기도 했다”라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솔비의 로마공주 메이커’는 솔비가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능력치를 쌓아가는 모습을 게임처럼 담아내는 새로운 포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6일 오후 5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