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즌 10호 홈런…ML 통산 200홈런 ‘1개 남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2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추신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0호 홈런을 때렸다. 메이저리그 통산 199번째 홈런이다.

0-0으로 맞선 3회말 2사 후 상대 선발 제이콥 주니스와 상대한 추신수는 2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지난 27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4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다.



5월 들어 7개의 홈런을 쏟아내는 추신수는 페이스가 좋다. 홈런 1개를 더 추가하면 아시아 선수 최초로 빅리그 200홈런 고지를 밟게 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