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은 “59~51등 순위를 발표하겠다. 이 순위권에서는 수많은 연습생들의 운명이 베네핏으로 인해 뒤바뀌었다”고 말했다.
김성연 픽 원혁 문준호 남동현 사진=‘프로듀스 X 101’ 방송캡처
이어 “이 연습생의 등수를 보니까 몇 주간 조마조마했을 것 같다. 방출과 생존 사이에 있던 연습생이다. 베네핏을 못받았으면 집으로 돌아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며 개인연습생 김성연을 59등이라고 호명했다. 다음으로 이동욱은 “개인연습생과 더불어 아이돌 연습생이 되기 위해 한국에 온 연습생이다”라며 태국에서 가수 활동 경력이 있는 픽을 불렀다.
E엔터 원혁을 다음으로 호명하며 이동욱은 “베네핏을 못 받았으면 방출 당했을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