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프로듀스 X 101’ 김민규가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센터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연습생들은 비주얼 센터를 꼽았다. esteem 유리가 11위를, 울림 황윤성이 10위를, 바인 백진이 9위를 차지했다.
8위 브랜뉴뮤직 이은상은 “소년소년한 느낌이 되게 크다”, “청량하다”,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 있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 “착한 남자의 표본”이라는 평을 받았다. 7위 스타쉽 송형준은 “제가 여자였다면 좋아했을 것 같다”, “눈이 엄청 크다”, “진짜 상큼하다. 끼가 많은 친구들 부러운데 형준이가 그렇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 국민 프로듀서님의 마음을 뺏는지 아는 것 같다”고 평가받았다.
연습생들은 “아이돌스럽다”, “웃을 때 보조개가 예쁘다”, “키와 외모가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6위 PLAN A 최병찬을 극찬했다.
스타쉽 구정모가 5위를, 울림 차준호가 4위를, 위 김요한이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젤리피쉬 김민규가 차지했다. 반면 티오피미디어 김우석은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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