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아스달 연대기’ 추자현, 울부짖었다 “함께 아이들 살리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스달 연대기’ 추자현이 전쟁 속에 아이들을 살리자고 울부짖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처절한 전쟁이 펼쳐졌다.

아사 가문의 일원인 아사혼(추자현 분) 서로 찌르고 찔리는 전쟁 속에서 어린 은섬을 품에 안고 두려움에 떨었다. 그는 라가즈(유태오 분)에 “함께 아이들을 살리자”며 애원했다.



첫방 ‘아스달 연대기’ 추자현 사진=첫방 ‘아스달 연대기’ 방송캡처
아사혼은 꿈속에서 누군가 ‘그 아이를 다오’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정체모를 인물은 아사혼에 “그 아이의 형을 데려갈까? 아니면 아이들의 아버지를 데려갈 것이다. 네가 선택한 일이다. 너 또한 나를 다시 만나는 날 죽는다. 살고 싶다면 멀리 도망가라”라고 경고했다.

아사혼은 라가즈가 큰 아이를 업고 싸우고 있다는 이야기에 아이를 찾아 나섰다. 그는 아이를 두고 빠져나가라는 말에 “사람 중에 그런 엄마는 없다”고 외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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