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이너서클, 빨리 회복할게요”..직접 팬들과 소통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너 강승윤이 팬들을 안심시켰다.

2일 강승윤은 자신의 SNS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왠만하면 ‘인기가요’ 무대랑 오늘 팬싸인회까지 함께하고 싶었는데 빨리 회복해서 다른 스케줄에는 지장 없게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라며 ‘인기가요’ 불참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몸 관리도 잘해서 우리 이너서클 걱정할 일 만들지 않는 승윤이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승윤은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지 않아 팬들을 걱정케 했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인기가요’ 무대에 부득이 오르지 못하게 됐다. 강승윤은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 증상으로 통증을 호소했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15일 새 앨범 ‘WE’로 컴백한 위너는 타이틀곡 ‘AH YEAH(아예)’를 발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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