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양미라가 2세 계획을 위해 마늘을 준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미라는 마늘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량으로 준비했다. 그는 남편과 마늘을 다듬으며 “(2세를)빨리 가지고 싶거나 그런 거 없어?”라고 물어봤다.
이에 정신욱은 “있으면 좋지. 근데 압박감 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 가져지는 거야. 마늘 먹고 생기고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양미라를 다독였다. 양미라는 “초반에는 애 가질 생각이 없어서 여유로웠는데 이젠 아이 가지는 게 축복 같더라”라며 최근에 쌍둥이를 출산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친구는 “부부요가도 같이 해봐. 나 10년 걸렸잖아. 시험관도 하고 날짜도 맞췄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해. 분위기 잡고 그냥 자연스럽게. 진짜 사랑했을 때 착상도 잘되고 그런데”라고 조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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