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취존생활’ 조재윤이 모의고사를 봤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는 배우 조재윤의 취미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윤은 굴착기 자격증 모의고사를 봤다. 그는 2번째 수업 만에 시험을 보게 돼 당황했다.
‘취존생활’ 조재윤 사진=JTBC ‘취존생활’ 방송캡처 선생님은 학생들이 시험 보는 와중에 참지 못하고 급 수업을 하는 등 수다본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험 종료 후, 선생님은 “실전에서 36개 이상 맞으면 합격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재윤의 시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결과에 대해 묻자 조재윤은 “20년 만에 시험을 봤다. 화가 나서 시험지를 찢었다. 근데 또 샀다”고 아리송한 말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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