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액션배우 이수민과 배우 선우선이 오는 7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평소 애정 표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둥 블록버스터! 곧 찾아뵙겠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하얀 나비넥타이에 정갈한 슈트룩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환한 미소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우선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 선우선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며, 이수민은 “내 이상형♥”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선우선과 이수민은 5일 “오는 7월 14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1년 동안 교제한 사이라고 밝혔으며,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