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로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꼽았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Beautiful Days)’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시의 데이트’ 러블리즈 케이 사진=‘두시의 데이트’ 보이는 라디오 캡처 노래가 끝나고 DJ 지석진은 멤버들에게 각자 행복했던 시절을 질문했다. 이에 케이는 “멤버들과 처음 만났을 때가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러블리즈 멤버들이 “멘트가 감동이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덧붙여 케이는 “각기 다른 멤버들이 모여 함께하는 것이 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