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슈퍼모델 김효진이 ‘2019 FACE OF ASIA with mygenomebox’(2019 페이스 오브 아시아 with 마이지놈박스) MC로 낙점됐다.
아시아 모델 관련 최대 행사인 ‘2019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서울’이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잠실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올림픽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7일에는 ‘2019 FACE OF ASIA with mygenomebox’, 8일 ‘2019 Asia 美 Festival’(2019 아시아 美 페스티벌)가 열린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7시에는 ‘2019 Asia Model Awards’(2019 아시아모델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종 선발된 아시아 80여명의 남녀 모델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는 ‘2019 FACE OF ASIA with mygenomebox’에는 모델 김효진이 MC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김효진은 9일 故앙드레김 추모 콘셉트로 펼쳐지는 ‘2019 Asia Model Awards’에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지난 2000년 SBS 슈퍼모델에 입상하며 유명세를 떨친 김효진은 최근 SBS ‘동상이몽’,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현재는 슈퍼 모델 입상자들의 모임인 ‘아름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애견 관련 개인 방송도 진행 중이다.
한편,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아모페조직위’ 회장 양의식)의 주최로 14회째를 맞이하는 ‘Asia Model Festival in seoul’은 2006년 시작한 아시아의 대표적 페스티벌로 모델·패션·뷰티·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 아시아 유명 모델스타,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pop과 연계한 컨셉으로 대중의 큰 호응 속에 이루어진다. chanyu2@mea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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