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지찬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7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박민재’역을 맡은 지찬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 중 지찬은 양지 그룹 장회장의 둘째 손자 ‘박민재’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사촌 형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패배 의식을 느끼며 자라 할아버지에게 인정받아 양지 그룹의 회장이 되겠다며 칼을 가는 욕망 가득한 캐릭터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찬은 시크함의 정석인 세련된 올 블랙 슈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찬은 마치 제왕의 자리에 앉은 듯한 모습으로 깊은 생각에 잠긴 듯 먼 곳을 바라보는가 하면, 제왕의 자리를 노리는 야망 가득한 박민재의 모습으로 완벽 몰입해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으로 정면을 주시해 분위기를 압도하는 포스를 선보여 그동안 맡았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압도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리는 드라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