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AB6IX 박우진이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서 사차원 매력을 대방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과 병만족의 웃음 버튼으로 등극한 박우진이 이번에는 ‘개구지니’ 매력을 선사한다.
동굴로 식량 탐사를 떠난 박우진은 동굴에 들어오자 첫 동굴 체험이라 무서워하다가도 이내 “시원해서 좋다”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동굴 안으로 들어가자 정글을 쥐락펴락한 그의 사차원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정글의 법칙’ AB6IX 박우진 사진=‘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 제공 또한 박우진은 동굴에 뿌연 황토색 물을 보고 “된장국 같아요”라며 맛있겠다고 입맛을 다시는 엉뚱한 매력을 자아낸다.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손전등으로 귀신 놀이를 시도하며 “눈이 부셔서 눈을 못 뜨겠다”고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보여줘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개구지니’ 매력까지 겸비한 새싹 예능인 박우진의 엉뚱발랄 사차원 생존은 이날 오후 9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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