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소연, 동방우 손잡고 회사복귀…최명길 ‘심기불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세젤예’ 김소연이 동방우의 손잡고 의기양양하게 회사로 복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회사에 복귀한 강미리(김소연 분)가 전인숙(최명길 분)과 날선 의견대립을 보였다.

굳은 결심으로 다시 돌아온 강미리의 모습에 전인숙과 한태주(홍종현 분)는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다.



‘세젤예’ 김소연 VS 최명길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캡처
임원진 전체회의에서 전인숙은 중국 왕웨이(주현미 분) 회장과의 계약을 결사코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미리는 미래에 회사에 돌아올 막대한 수익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진행해야한다며 의견대립을 세웠다. 한태주 역시 당장 위험이 있을 수 있지만 다른 방안으로 위기를 막고 계속해서 진행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한태주까지 자신과 다른 입장을 보이자 전인숙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앞서 강미리의 회사 복귀를 걱정한 박선자(김해숙 분)는 “차라리 유학을 가면 안되겠냐”라며 만류했다. 또한 전인숙을 ‘그 여자’라고 부르는 강미리에 “버르장머리 없이 지 엄마한테 ‘그 여자’라고 부를 거면 집에 오지마”라며 호통을 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