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명수(엘)와 한승연이 ‘아시아 모델 어워즈’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Asia Model Awards(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가 열렸다. 스테파니, 김일중, 송해나가 MC를 맡았다.
이날 김명수와 한승연은 ‘아시아 모델 어워즈’ 연기자 부문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한승연은 “아직도 배우라는 타이틀이 무거운데 연기자로서 상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면 조금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가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19살 때부터 봐온 분이 시상식에 함께 하고 계신다. 두 분께 감사하다”며 “데뷔 13년차다. 함께 해주신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김명수는 “뜻 깊은 상을 받아 영광이다. 지금 ‘단 하나의 사랑’을 출연중”이라며 드라마 홍보를 잊지 않았다. 덧붙여 “인피니트 9주년 축하하고, 더 노력하는 김명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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