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임지연, 모델 스타상 수상 “멋진 배우로 활동하겠다”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임주환과 임지연이 ‘아시아 모델 어워즈’ 모델 스타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Asia Model Awards(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가 열렸다. 스테파니, 김일중, 송해나가 MC를 맡았다.

이날 임주환과 임지연은 ‘아시아 모델 어워즈’ 한국 부문 모델 스타상을 수상했다.



임지연 임주환 사진=옥영화 기자
임주환은 “배우로 활동중인 임주환이다. 제가 모델 데뷔가 2002년도다. 모델 출신 연기자로서 멋지게 활동하고 있다고 해서 이 상을 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멋진 배우로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임지연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아시아모델어워즈’의 국내 수상자로는 박지훈, 한채영, 라이관린, 김명수(인피니트 엘), 샘오취리, 오나라, 주우재, 김소혜,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펜타곤, 러블리즈, 음문석, 김혜윤, 이승윤, 디크런치, 임지연, 정호연(모델)이 선정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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