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 낸시 측이 더보이즈 큐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모모랜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오후 MK스포츠에 “낸시와 큐는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케줄이 끝나고 또래 친구들과 모인 자리다. 1~2시간 내에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억측이 계속될 경우 회사 차원에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다”라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낸시와 더보이트 큐가 새벽에 술집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퍼져나갔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모모랜드와 더보이즈 팬덤은 소속사에 입장 해명을 요구했으며, 모모랜드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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