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연주곡 앨범으로 9년 만에 돌아왔다.
정재형은 10일 오후 6시 새 앨범 ‘아베크 피아노(Avec Piano)’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0년 발표한 ‘르 쁘띠 피아노(Le Petit Piano)’에 이어 3연작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정재형이 연주곡 앨범 ‘Avec Piano’를 발매했다. 사진=‘Avec Piano’ 티저영상 캡처 ‘아베크 피아노(Avec Piano)’를 들어보면 피아노 연주와 더불어 퀄텟, 오케스트라,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등 다양한 악기가 풍성한 울림을 자아낸다. 공개된 ‘아베크 피아노(Avec Piano)’ 티저 영상에서는 파도치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이어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비춰지며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9년 만에 자연과 어우러진 연주곡을 선보인 뮤지션 정재형의 귀환에 이목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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