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 정주리, 셋째아들 목욕 노하우 “채반목욕 편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둥이 엄마다운 셋째아들 목욕 노하우를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험상 목욕 시킬 때 욕조보단 채반이 편했다”라고 남겼다.

이어 “우리세찌 도하, 지난 주말 외할매 채소가게 앞”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 셋째아들 육아 노하우 공개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반에 누워 목욕하고 있는 정주리의 셋째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가 “6일 안 씻었을 때…외할매가 애기냄새보다 남자냄새 난다고 했을 때”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덧붙여 “절묘한 가림, 엄마가 미안해”라며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첫째 도윤, 둘째 도원 형제를 품에 안았다. 3월에는 셋째 도하군을 출산해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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