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측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정인선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1일 오후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출연을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현재 차기작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남자 주인공이 연쇄살인마의 범죄 증거가 되는 일기장을 주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인선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극 중 정인선은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순경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선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톡톡튀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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