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닉쿤‧택연‧준케이 배웅 속 오늘(11일) 軍입대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투피엠(2PM) 찬성이 멤버들의 배웅을 받고 현역 입대했다.

11일 찬성은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5주간 기초 훈련을 받고 난 뒤, 현역으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찬성의 입대 현장에는 투피엠 멤버인 닉쿤, 택연, 준케이가 함께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날 오후 투피엠 공식 트위터에는 “끝까지 유쾌했던 2PM의 영원한 막내 찬성!! 건강히 다녀오세요! 우리 울지 말고 기다려요 핫티! (Feat. 막내배웅길에 모두 뭉친 올드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자른 찬성과 함께 각자 유쾌한 포즈를 취한 투피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로써 찬성은 투피엠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17년 9월 입대한 택연은 최근 만기 전역했다. 준케이와 우영은 2018년 입대해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준호는 5월 30일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고 훈련소에 입소했으며, 태국 국적인 닉쿤은 추첨 징병제에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

찬성의 전역 예정일은 2021년 1월 5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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