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태양의 계절’이 축구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11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KBS 2TV에서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이란의 국가대표 평가전이 중계된다.
이로 인해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하루 쉬어간다.
11일 축구 평가전 중계로 인해 ‘태양의 계절’이 결방한다. 사진= KBS 오후 10시부터는 월화드라마 ‘퍼퓸’이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7시 50분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