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김현수(31·LG)의 홈런이 또 터졌다. 최근 6경기에서 세 방을 몰아쳤다.
김현수는 12일 KBO리그 잠실 롯데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3회 1사 2루서 롯데 선발투수 김건국의 높은 141km 속구를 통타, 외야 우측 담장을 넘겼다. 김현수의 시즌 5호 홈런.
LG 김현수는 12일 KBO리그 잠실 롯데전에서 1-0의 3회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5월까지 홈런 2개뿐이었던 김현수의 장타력이 폭발하고 있다. 6일 잠실 kt전 이후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날렸다. 특히 안타 9개 중 5개가 장타였다.
김현수는 5월 29일 고척 키움전 이후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개인 통산 800득점까지 ‘-10’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