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남태현, 장재인과 첫 데이트…‘양다리 논란’에도 편집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남태현이 ‘양다리 논란’이후 ‘작업실’에 첫 등장했다. 장재인과 남태현의 데이트 장면은 통편집 없이 방송됐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는 장재인, 남태현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현은 고성민과의 약속을 취소하고, 장재인을 만났다.



두 사람은 카페에 마주앉아 서로의 패션 감각을 칭찬하는가하면, 슬럼프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남태현의 집으로 이동해 데이트를 이어가기도 했다. 앞서 장재인과 남태현은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장재인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했고, 큰 논란이 일었다.

이에 8일 남태현은 “이번 일로 상처받으신 장재인 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린다"라며 "나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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