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강하늘, 전역 후 초대석 출연 #이상형 #미담제조기 #‘스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강하늘이 ‘연계가중계’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연예가중계’의 ‘LIVE 초대석’에서는 배우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전역 후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MC 신현준은 강하늘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묻자 강하늘은 수줍게 웃으며 “예전부터 택시 기사한테 잘하는 여성이 이상형이다.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연예가중계’ 강하늘 사진=‘연예가중계’ 방송캡처
또한 ‘미담제조기’라는 별명답게 군 복무 중 휴가 때 부모님의 식당일을 도왔다는 제보에 “평소에 잘 못 도와드린 것 같아 그때만큼은 열심히 했다”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강하늘은 인생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영화 ‘스물’을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꼽았다.

이유에 대해 “배우 김우빈, 준호 씨와 실제 동갑내기 친구다. 그래서 정말 친구처럼 편하게 찍은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