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남궁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그는 드라마 속 한 장면처럼 잠에서 깨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까치집 머리와 잠에서 금방 깬 부스스한 얼굴로 공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남궁민은 말끔히 정돈된 모습으로 인사했다. 이에 박나래가 “중간에 숍 다녀오신 거 아니죠?”라고 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었다. 남궁민 역시 “이제 사람됐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일상 속 남궁민은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등 힘들이지 않고 간단한 생활운동을 즐겼다. 이를 본 기안84가 “불 끄는 것까지 한 세트인가 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혼자 산 지 15~18년이 됐다고 밝힌 남궁민은 “집 안에 사람이 있는 게 이상할 정도로 차가운 느낌으로 꾸미고 싶었다”라며 나름의 인테리어 철학을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