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홍보대사’ 피터펀, 시민들과 함께 응원..U-20 월드컵 거리응원전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피터펀이 축구 거리응원에 나선다.

피터펀은 15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청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FIFA U-20 결승전 거리응원전에 참여한다.

피터펀은 15일 오후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인 대한민국 대 우크라이나 경기에 앞서 펼쳐지는 거리응원전에 참여해 유쾌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에너지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피터펀 사진=탑스타엔터테인먼트
또한 피터펀은 무대에 올라 자신의 곡 ‘컴온 디스코’와 함께 ‘아리랑 목동’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돋운 후 시민들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의 우승을 위해 힘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광명시청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거리 응원전에는 경기 전 피터펀을 비롯해 시립농악단영상, 가수 김백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300인치 대형 화면이 준비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경기와 응원을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피터펀은 지난 2017년부터 광명시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발매한 ‘컴온디스코’로 방송과 행사 등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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