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이다연이 통산 3승을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장식했다.
이다연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GC(파72, 6869야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한 이다연은 2위 이소영을 2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확정했다.
메이저우승 트로피 들고 미소짓는 이다연.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