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최우식과 공명이 영화 ‘멍뭉이’에 출연한다.
20일 최우식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최우식이 ‘멍뭉이’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 역시 “‘멍뭉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확인했다.
영화 ‘멍뭉이’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두 남자와 강아지가 벌이는 소통을 그린 작품이다. ‘청년경찰’을 연출한 김주환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우식은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 최근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으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공명은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이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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