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母. 백아영에 서바이벌 총 50발 “무서웠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어머니가 서바이벌 게임에서 며느리 백아영을 맹공격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가족들과 캠핑을 떠났다.

오정태가 서바이벌 총 게임을 제안하자 무료함을 느낀 가족들은 흔쾌히 나섰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백아영 사진=‘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아버지, 어머니팀으로 나뉜 가운데 백아영은 망설임없이 시아버지팀에 자원했다. 게임이 시작되고 백아영은 시어머니팀을 공격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갔다. 그를 발견한 시어머니는 한 자세로 백아영이 몸을 숨긴 드럼통을 향해 총알을 발사했다. 50발을 모두 소진한 시어머니는 셀프 아웃됐다.

백아영은 “차라리 남편이나 시누이를 쏘면 쐈지. 어머니는 쏠 수가 없었다”면서 “그런데 어머니가 계속 내쪽으로만 쏘시더라. 너무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