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댄스 연습에서 권재승 댄스 트레이너는 “너희 센터 어떻게 뽑았어?”라고 물었다. 한승우가 “투표로 결정했다”고 답하자 권재승은 “선거도 아니고 투표로만 뽑나. 해보고 싶은 사람 없냐”라고 다시 물었다. 이때 이은상이 손을 번쩍 들고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센터의 자리에 서서 연습한 안무를 선보였다.
안무가 끝나고 권재승은 “은상아 괜찮아. 나쁘지 않았다”면서 “멋있어 잘해”라고 격려했다.
이은상은 “만약 센터에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도전하겠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