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 X 101’ 김우석 연습생이 두 번쨰 순위발표식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가운데 생존과 탈락이 나뉘었다.
1위 후보 4명의 연습생은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프로듀스X101’ 두 번째 순위발표식 사진=‘프로듀스X101’ 방송캡처 특히 11위 이진혁이 높은 순위로 올라 연습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티오피미디어 이진혁, 김우석이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라 이목이 집중됐다. 4위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송형준이 차지했고, 3위에는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이 올랐다.
국민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은 “회사 이름대로 잠시 우정을 내려놓고 TOP을 겨루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김우석은 지난 6주차 김요한을 밀어내고 1위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최종 1위 왕좌에 오른 김우석은 “2주 전에 4위하면서 1위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 자리에 올랐다. 이제부터는 부담감보다는 자리에 걸 맞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위 이진혁은 “앞으로 절대 무대로 실망시키지 않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