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틀트립’ 류현경이 스노클링을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이날 류현경과 고아성은 팔라우의 빅 드롭 오프로 향해 스노클링을 즐겼다.
류현경 고아성 사진=KBS <배틀트립> 방송캡처 간단한 호흡법을 배운 후 바다로 들어갔다. 류현경은 “스노클링을 처음 해봤다. 무서웠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바다와 하나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심이 깊고 낮은 곳이 많아서 그래서 바다 생물을 많이 볼 수 있다”며 거북이와 상어를 본 느낌도 말했다.
또 류현경은 5점 만점에 6점을 주고 싶다며 “정말 기뻐서 눈물이 날 뻔했다”고 박수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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