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중국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설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복숭이 여러분 고마워용. 오늘은 ‘악밤’촬영”이라는 선물받은 선물을 인증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는 인간 복숭아라는 애칭에 맞게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설리는 중국팬들이 선물해준 각종 간식을 인증, 기분 좋은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악플의 밤’ 촬영 파이팅” “설리 너무 예쁘다” “역시 복숭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해 통통튀는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