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만삭 근황 포착, 변함없는 사랑스러움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란다 커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all my fellow Aussies! We’re going to be on Sunrise this morning so be sure to tune in to channel 7 now!”라는 글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출연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미란다 커 만삭 근황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배를 쓰다듬으며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란다 커가 지닌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란다 커는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3년 만에 이혼했으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얻은 바 있다.

이후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아들 하트 출산 후 약 10개월 만에 다시 임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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