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전미선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확인 중이다.
전미선의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오후 MK스포츠에 “전미선과 관련해 사실 확인 차 이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위키트리는 전미선이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3분쯤 전미선은 일행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한편 전미선은 ‘친정엄마와 2박3일’ 전주 공연을 위해 해당 호텔에서 묵은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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